수원 CGV에서 "애자" 보고 왔다.

간만에 영화를 뭐 볼까 생각하다가 요즘 제일 평점이 높은 애자를 보게 되었다. 뭐.. 안봐도 뻔한 내용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그래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. 좀 슬픈 영화라는... 극장에서 눈물을 훔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다.

강희 누님이 나온 영화를 극장에서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연기 잘하는 것 같다. 강희 누님은 어렸을적 부터 희망이 배우는 아니라고 했더랬다. 근데.. 정말 나쁜곳으로 안빠지고 배우가 된게 다행이라 생각한다. 이번 영화 좀 감동적인 듯 하다..

쨘... 하네 그랴..

by Funny | 2009/09/27 22:11 | ☞ 내가 감상한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드디어 조카가 탄생하다.

나에게 조카가 생겼다..

막상 누나 배속에 있었을때는 몰랐는데 세상에 떡~ 하니 나오고 보니 정말 기쁘다. ㅋㅋㅋ

새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된거 같다. 아가가 너무 귀엽다.

예정일 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나와서 몸무게가 2.6 kg 이란다. 지금은 완전 조그만 상태...

아가야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거라.. 삼촌이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~~ ^^


기쁜 맘에 이렇게 조카의 사진을 올려본다...

by Funny | 2009/09/25 21:58 | ☞ 나의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오늘 간만에 웃겼다.

 

오늘 준규가 지대로 웃겼다.. ㅋㅋㅋㅋㅋㅋㅋㅋ

정말 잔인하다...

by Funny | 2009/08/10 21:15 | ☞ 나의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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