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조카가 탄생하다.

나에게 조카가 생겼다..

막상 누나 배속에 있었을때는 몰랐는데 세상에 떡~ 하니 나오고 보니 정말 기쁘다. ㅋㅋㅋ

새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된거 같다. 아가가 너무 귀엽다.

예정일 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나와서 몸무게가 2.6 kg 이란다. 지금은 완전 조그만 상태...

아가야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거라.. 삼촌이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~~ ^^


기쁜 맘에 이렇게 조카의 사진을 올려본다...

by Funny | 2009/09/25 21:58 | ☞ 나의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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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바니 at 2009/11/06 11:22
삼촌이 되 보니 어때??
난 내가 장남이다보니 조카보다 아들이 먼저 생겼네.. ㅋㅋ
나중에 조카 맛난거 많이 사줘 ㅋㅋ
Commented by Funny at 2009/11/06 12:23
ㅋㅋ 조카가 아주 귀여워.. 요즘에 분유 먹고 살도 좀 올라와서 더 귀여워 졌구만.. 나중에 조카 맛난거 사줘야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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